26.02.04 아무얘기저는 면접을 불러주는곳이 있으면 크건 작건 거르지 않고 갔지만 결과는 좋지않아서 이제는 면접 가는것도 귀찮고 어차피 가봤자 안뽑아줄건데 뭐하러 가나 싶던 생각이 들던찰나.. 걸렀던 곳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면접이라도 봐볼걸 좀 후회되서 힘듭니다ㅠㅠ 너무 힘들어요 자꾸 떨어지는데 면접보러다니는것도431478